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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Chiba Quake Report No14 (201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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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Chiba Quake Report No.16 この國家と資本による犯罪を、絶體に許すな! 지금 일본정부, 원자력안전보안원,원자력안전위원회, TECQ, 언론, 어용학자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거대한 Company Unions(회사조합)과 그 내셔널센터의 두목들이 하나가되고 누구 다 허용할 수 없는 범죄을 자행하고 있다. 첫째는 행방불명자의 수색, 피난소 주민들의 의, 식, 주, 의료 등의 삶에 필수적인 조건 정비을 날림으로 하면서 스스로가 일으킨 대형 재해를 기화로 삼아 ‘부흥세’나 ‘재해 대책세’를 도입하며 ‘부흥’에 떼 지어 모이는 자본과 국가의 모습이다. 둘째는 대량해고 공격의 시작이다. 쓰나미, 원전사고에 휩싸인 지역 산업들은 공장과 함께 일소되었다. 저 도요타도 3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생산 차량 수는 37%로 과거 최대 하락 폭이다. 자본은 이를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살아남고자 하고 있다. 정규직은 휴업수당이 지급되지 않은 채 자택대기, 비정규직은 묻지마 식으로 직장에서 쫓겨나는 상상을 초월한 대량해고 공격이다. 세째는 후쿠시마 제1원전의 악의 무한적인 사태의 계속이고 이에 대응할 듯한 피폭 ‘허용’치의 완화가 강행되어 있는 것이다.
본래 인간이 뒤집어쓰는 방사선에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 ‘한계치’란 것은 없다. ‘원자력의 평화 이용’ 명목 하에 ‘허용치’가
국가, 자본에 의해 성정되 왔다. 이를 사고가 났다고 해서 대폭 완화한 것이다! 그리고 넷째로 Company Unions의 내셔널센터인 렌고의 고가 회장은 구가, 자본과 하나가되고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강도의 반사선은 발전소 근접지역을 제외하고는 아예 검출되지 않았다”며 “오히려 내외의 소문에 의해 이르킨 손해가 삶과 산업을
저해하고 있다”고 단언했다.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 민영하, 비정규직화, 외주화의 공격의 실마리를 연 국철분할민영화(1987년)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는 투쟁을 기축으로 두고 팽배하게 끓어 오르는 분노의 목소리를 결집시키면서 큰 정치세력으로 등장해나가는 결의입니다. 5원1일(일)와 5월7일(토)에 아래 투쟁에 연 이어 일어서겠습니다. (1)’반원전, 반실업메이데이’ (2) ‘원전 없애자! 5.7액션’ 2011년 4월 28일 |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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