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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Chiba Quake Report No13 (201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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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ke Report No13 (2011.4.17) 진진재해에 맞서 국철투쟁전국운동의 힘으로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자 투쟁하는 전국의 동지여러분! 센다이시청 도로치바를 지원하는 회는 국철투쟁전국운동이 모든 노동자, 농민, 어민, 자영 업자들과 단결하고 인민의 목숨과 삶을 온통 파괴하는 간 정권을 타도하고 피재지 구원, “살려라!”고 외치는 투쟁의 선두에 서서 전력으로 분투하겠습니다.
-생략- 센다이시청에서 일하는 동료들도 일하고 있었을 중에 혹은 휴가로 재택에서 피재를 당하고 몇 명이나 목슴을 잃었습니다. 행방불명 동료들도 있습니다. 가족을 잃었거나 해방불명이 되었거나 집이 흘러 간 동료도 많습니다. 그러나 피난소나 피신하고 있는 지인의 택부터 직장을 다니면서 피해자 지원, 복구작업의 선두에 서고 있습니다. 많은 동료들이 어둠 속에서 건빵을 먹으며 살아가면서 직장에 숙박도 하면서 싸워 왔습니다.
-생략- 쓰나미가 다가왔던 현장에 서서 건물이나 솔숲들이 모두 파괴되고 와득 산더미 멀리 태평양까지 바라볼 수 있는 광경을 눈앞에 보면서
말리 막힘과 동시에 격심한 분노와 함께 새로운 노동자의 권력, 사회 기구를 반드시 말들어 내야 한다, 그런 힘을 노동자는 갖고
있다, 오직 그것이 미래를 개척할 것이라. 그런 생각들이 떠오르고 몸이 떨릴 듯이 온 몸에서 힘이 끓어 오르듯합니다.
피난소가 된 소학교에서는 교육노동자, 지자체노동자들이 지역의 노동자, 주민들과 단결하면서 분투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는 정부의 구원을 기다리는 존재가 아닙니다. 단결하고 서로 돕고 힘을 모아 투쟁하면서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갈 것입니다. 간 정권이나 도쿄전력을 봐라! 날마다 무위무책을 샇여가며 누구 하나도 책임을 지지 않고 원전 현장노동자들에게 “목슴을 걸어라”고 외치면서 마지막 끝에는 도망치는 것십니다. 노동자는 단호히 현장에서 살아냅니다. 도망칠 것도 없고 피신할 것도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 노동자들이야 말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움지기는 주인공이니까. -생략- 전국의 여러분. 이제야 국철투쟁전국운동이 대담하게 앞장설 때 입니다. 모든 노동자들과 사람들의 결집축이 되면서 선두에 서서 투쟁합시다. 이제 노동자들이 마음속부터 단결하는 노동조합을 말을어 나갑시다. 원전 정지, 해고 반대를 내걸고 투재하는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조직하면서 투쟁합시다. * 피해지 지원운동을 전국 직장, 노동조합에서 전력으로 대응하자. 모금을 호소하고 모금을 모읍시다. |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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