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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Chiba Quake Report No12 |
| Doro-Chiba
Quake Report No12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는 날짜를 따라 심각해지고 위기적인 사태가 나타나고 있다. 이 마당에 이르러도 원자력안전,보안원의 니시야먀마 심의관은 “1986년 첼노빌 원전사고시 방출되 반사선물질의 양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다”고 해서 후쿠시마 원전의 대 사고가 마치 대단한 일이 아닌 것 처럼 궤변을 늘어놓았다. 그러나 이 추계량은 대기중으로의 방출량일 뿌이지 해수에 대한 누출량을 가하면 상당하게 실각한 수치가 된다. 게다가 첼노빌과 달리 후쿠시마 제1원전은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에 위치한다. 그 위에 피난구역에서 떠러진 구역에서도 방사능 레벨이 너무 높고 특히 아이들이나 임신중 여성은 보다 영향을 받기 쉬운데 본래면 긴급한 피난이 촉구되어야 한다. 지난 주 뉴요크 타임스에 개제돈 기사에는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내밀 조사 에 따르면 일본의 원전위기 구원을 위해 파견된 정부 기술자들은 이 사고가 난 원전은 무한하게 발생하는 새로운 위기에 직면하면서 어떤 경우에는 원전을 안정화 시키기 위한 수단 그 자체의 결과로써 그 위기는 확대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고 말한다. 즉 우리는 이제부터 반영구적으로 ‘죽음의 재’의 공포에 노출되면서 살아가야 된다는 것이다. 그간 토호쿠(東北)나 이웃 지역에서
큰 여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후쿠시마의 과수농가 어느 주부가 말한 말에 가슴이 뜨겁게되고 많은 용기를 받았다. 후키시마의 엄마는 “이제부터 무엇이 일어나는 거요?”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후쿠시마 이땅에서 원전사고가 일어났기 때문에 우리가 대단한 사명을 받았는 거다. 후쿠시마 제1과 후쿠시마 제2 원전을 반드시 페로시키고 우리가 원전사고 증인이 되고 세계를 향해 반핵을 호소하는 거다. 후쿠시마가 대단한 사명을 벋았군요.” 노동자,민준의 연대와 단결만이 미래를 개척하는 힘이다. 진재를 빌미로한 100만 명 해고를 절대로 허용하지 말자! 국제연대의 힘으로 핵의 근절을 쟁취하자! 2011년 4월 15일 |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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