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만노동자행진에 관련된 호소와 주요 찬동자
200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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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國 百万勞動者大行進に關する呼びかけ及び主な贊同者
미국 백만노동자행진에 관련된 호소와 주요 찬동자

映劃俳優 ダニ―·グロ―バ―の呼びかけ
영화배우 대니 글로버의 호소
(9월1일 뉴욕 노동자대회에서 연설)

단결된 인민이 결코 질 수 없다!
형제 자매들이여! 제가 '형제 자매'라고 하는 것은 형제 자매가 노도자계급의 멤버이기 때문이다. 랜크 엔 파일(현장노동자) 형제 자매들이여! 이 선거가 무엇을 위한 선거인가? 여러분들, 여러분들 가족과 아이들을 위한 선거다. ...
노동자는 항상 투쟁을 이끌어왔다. 결정적인 국면에서는 노동자가 있었던 것이다. 랜크 엔 파일 노동자들이 우리 도시의 핵심이다. 우리 전통에 긍지를 갖고 있다. 이제 나서 투쟁하겠다는 것이다. 노동자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 도시를 재건해야 한다. 학교를 재건해야 한다. 보험 없는 사람들이 150만명이나 늘어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투쟁해야 하는 이유는 노동자의 의료비가 50%나 올랐기 때문이다. 투쟁해야 하는 이유는 지난 4년 동안 250만 개를 넘는 일자리가 이 나라에서 사라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멈출 수 없다. 오늘 행진하자. 내일도 행진하자. 그리고 11월(대선) 이후에도 행진하자. 선거가 끝났다고 우리 깃발을 내릴 수는 없다. 집에 가서 잠 잘 수는 없다. 계속 투쟁하자. 계속 행진하자.
10월17일 행진하자. 워싱턴D.C.에서. 노동자는 10월17일 모여서 행진하는 것이다. 우리는 거기 가야 한다. 우리에게는 '체제 변경'이 반듯이 필요하다. 우리는 이 운동을 계속 만들어야 한다. 아래로부터 이 운동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는 우리 자신의 투쟁이다. 우리는 일하는 모든 인민을 위해 투쟁할 필요가 있다. 우리 나라 외교정책 때문에 침탈당한 인민을 위해. ... 전세게 노동자 동지를 위해. 이들이 충분한 수입을, 충분한 수당, 급부, 근로조건을 얻을 수 있도록 요구하자.
별 새로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늘 투쟁해 왔다. 이게 우리의 전통이다. 어떤 승리도 투쟁을 해서야 얻을 수 있다. 힘 있는 요구만이 유일한 존중된 요구가 된다.
여러분들이야 진정한 행동의 영웅이다. 슈월츠네거가 아니다. 제가 아니다. 여러분들이야 진정한 행동하는 영웅인 것이다.
미국을 되찾자. 미국을 되찾자. 10월17일 워싱턴에서 만나자.

(대니 글로버:영화배우. '리쎌 웨폰', '로얄 테넌바움', '이집트 왕자', 마음의 고량', '칼라 퍼플' 등 출연.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 재학중 흑인학생유니언과 브랙팬서에 소속하면서 학생운동에 참가함)

主な贊同者
MWM 주요 찬동자

- 바바라 리(하원의원)
- 흑인노조활동가연합(CBTU. AFL-CIO 공식 산하조직)
- 대니 글로버(영화배우. '리쎌 웨폰', '로얄 테넌바움', '이집트 왕자', 마음의 고량', '칼라 퍼플' 등 출연)
- 하워드 진(역사학자. 보스턴대 명예교수. '미국민중사' 지음)
- ILWU(국제항만창고노조) 10지부
- ILWU 항만부회(전체 서해안)
- 세계산업별노조
- AFSCME(미국 주.군.시 종업원노조) 37지구협의회(뉴욕. 12만5천명)
- AFSCME 메리란도주립대 등 지부
- 킴벌 우루티어(AFSCME 텍서스주 휴스턴 1550지부 위원장, 텍서스3지구AFL-CIO부의장, 하리스군AFL-CIO평의회 부의장)
- AFSCME 1150지부
- AFSCME 뉴욕시 1707지구협 소속 지부
- AFSCME 3800지부 미네소타대 사무직원 노조
- 알 아우다(팔레스타인 기환권연합, 뉴욕)
- AFL-CIO 뉴욕주 알바니 노동자평의회
- 합동도시교통노조(ATU) 1555지부(샌프란시스코 만안고속철 노조)
- 미국음악가연맹(AFM) 6지부
- 미국교원연맹(AFT) 2121지부(샌프란시스코시)
- 미국우체노동조합(APWU) 33만 조합원을 대표해 2004년 대회에서 찬동
- 샌프란시스코 ANSWER
- 반전공동행동위원회(일본)
- 크리스 실베라(팀 스터즈{트럭수송 등의 노조} 전국흑인협의회 의장, 팀 스타즈 808지부 비서장)
- AFL-CIO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노동자평의회
- 미국통신노조(CWA) 9410지부(샌프란시스코의 전화 노동자)
- AFSCME 1707지구평의회(2만3천명)
- AFL-CIO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연명
-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동노지바, 일본)
- AFSCME 37지구협의회 1930지부(뉴욕공공도서관의 조합) 집행위워회
- ILWU 34지부
- 국제ANSWER연합
- 팸 아프리카(무미아 아부-자말을 걱정하는 국제적인 가족과 친구들)
- AFL-CIO 라틴아메리칸의 향상을 위한 노동자평의회
- 미겔 콘트레라스(AFL-CIO 로스앤젤레스군 노동자평의회 비서장)
- 말틴 루터 킹 3세
- 전국교육협회(NEA. 250만여명. 2004년 대회에서 1만2천여명 대의원들이 찬동 결의)
- 뉴욕시반전노조연합(NYLAW)
- 노엄 촘스키 (언어학자)
- 브렌다 스토크리 (AFSCME 1707지구협의회 의장)
- AFL-CI0 샌프란시스코 노종자평의회
- 서비스종업원국제조합(SEIU) 535지부 (3만명. 캘리포니아주 공무원 및 민간노동자)
- 팀 스타즈 808지부 (뉴욕주 롱아일랜드시)
- 철도.해운.운수노조(RMT. 영국)
- 도시교통노조(TWU) 100지부 (뉴욕시. 3만8천명. 지하철 및 버스 등)
- AFL-CIO 뉴욕주 트로이 노동자평의회
- 평화와 정의를 위한 연합(UFPJ)
- 마리아 길렌 (SEIU 790지부{북캘리포니아주. 3만3천명. 의료,공립학교,공공시설 등}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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